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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년만에 돌아온 2월 Dream Back 꿈이 되돌아온다! [이벤트종료]
작성자 하늘빛(주) (ip:)
  • 작성일 2015-02-1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296
평점 0점

첨부파일 2_dreambac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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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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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순금 2015-02-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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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째는 첫째라고 막내는 아들이라고 많이 챙겨주지 못한 우리 둘째에게
    대학에 갈 시기에 대학에 가지고 취업을 할 시기에 취업을 해 준
    우리 이쁜 딸 은희. 내년에는 영어권으로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딸. 20 후반~30대 초반에는 일이든 연애든 모든 것이 과도적인 시기라는 걸. 그래서 반짝이는 별이 아닌 별이 되기 위해 실력을 키워야한다는 걸. 알고있지? 요즘 많이 지쳐보이는데 엄마는 언제나 은희를 응원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엄마가
  • 최승배 2015-02-1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들 요즘 기사자격증과 토익점수를 올리려 노력하느라힘들지?
    그시간들이 모여 너가 이루고자하는 꿈이되고 그꿈에 갔을때 이시간을 생각하며
    웃을수있는 날이 올거라믿는다.
    힘들고 지칠텐데 아빠에게 힘든내색 한번없이 잘이겨내주고 있어 대견하구나
    올해에는 니가원하는 자격증 취득과 니가원하는토익점수를 달성하였으면 더
    바랄게 없겠구나 조금만 더힘내서 노력하자구나
    아들 요즘 웃는모습을 많이못봐서 좀 아쉽단다. 아무리힘들어도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듯그 우리아들도 올해는 많이웃었으면 하는 아빠의 바람이다. 대견한우리아들! 화이팅하고 항상 엄마아빠가 아들응원하는거 잊지말거라!
    사랑한다아들!
  • 김은경 2015-02-1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지은이에게...
    14년전에 대학OT에서 처음 만난날...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 둘은 서로에게 말을 걸면서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지?
    그렇게 붙어 다니다 서로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를 키우면서
    서로 잘 지내고 있을꺼라고..생각하고 지냈지.
    아이가 어느정도 크니 이젠 서로 만날때가 됐구나 싶어
    연락을 했는데..십년이 지나 다시 만난 너를 보고 너무나 놀랬어..
    피아노 학원을 시작하면서 화려하게 살고 있는줄 알았었는데..
    학원을 접고 식당일을 하며 힘들게 살고 있을줄이야..
    잠깐의 선택이었다고 후회를 하며 다시 제기할 생각으로 일하고 있다는
    너의 말을 듣고 역쉬...지은이구나~~응원을 안할수가 없었어.

    다시 작게라도 피아노학원을 다시 시작하게 되어 너무나 기뻐.
    한번 성공한 경험이 있으니..다시 일어서는건 문제 없을꺼야.
    지금은 힘들겠지만...힘든과정도 겪었으니 잘될꺼라 믿는다..
    너의 꿈을 위해 힘든 식당일을 새벽까지 하고 다시 너의 꿈을
    펼치는 너를 응원한다....화이팅~~
  • 김유빈 2015-02-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10년동안 옆에서 바라본 내친구..
    10년전은 아픈 동생을 위해 희생하고..
    결혼후에 또 다른 시련을 겪어 힘들었지만..
    꿋꿋히 이겨내고 그 어려움을 행복으로 만든 내친구.
    또다른 도전을 위해..다니던 직장까지 휴직하고 준비하는 내친구..
    너의 또다른 꿈을 응원한다..
    사랑해~~
  • 최철규 2015-02-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10년 넘게 한 직장에서 성실하게 일하면서
    CEO가 되기 위해서 틈나는대로 공부하고 연구하고,
    거래처 관리도 열심히 하는 모습에 응원을 보냅니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써 항상 올바르게 살려고 노력하고,
    한 아이의 아빠로써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주고,
    한 여인의 남편으로써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좋은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느낍니다.

    몇 년간 아이의 건강 때문에 걱정이 많았을텐데 별 내색도 하지 않고,
    직장과 먼 곳으로 미련 없이 이사를 가는 모습에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5년 안에 CEO가 되겠다는 꿈을 반드시 이루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이유림 2015-02-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민지야 안녕~! 놀랬지?^^
    너를 위해 이벤트 좀 신청해 보았어~
    멀리 떨어져서 공부 하느라 지칠텐데,
    끼니는 잘 챙겨 먹는지 궁금하네~
    날씨 추운데 건강 잘 챙기고~!
    2015년에는 너가 원하는 일 꼭 이뤄지길 바라고~!
    그 일을 이루기 위해 지금 달려가는 길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
    나는 널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 이거 먹고 꼭 힘내~!!!^^*
  • 조아라 2015-02-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유리미쌤께~^^
    선생님 혹시 이거 받으면 완전 감동받겠죠?
    깜짝 이벤트입니다~ 감동받고 울지 마세요!
    어린이집 근무하면서 제가 제일 힘들 때 선생님 오셔서
    같은 반이 되어서 생활하게 될 때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몰라요.
    어느 덧 2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생각과는 다르게
    빨리 헤어지게 되어서 너무 아쉽네요 ㅠㅠ
    선생님하고 함께 유아반도 하고 투담임도 하고 하면 더 좋을텐데
    너무너무 아쉬워요.
    쌤~ 요즘 뭔가 일에도 지쳐있고, 결혼 계획에 대한 것도 그렇고
    예민하고 한데 선생님 건강생각하고 하나님께 항상 의지한다 생각하며
    옛날 처럼 밝은 유리미쌤 되세용^^
    일에 지쳐있기보다는 새로운 것들을 생각하고 도전할 날들이 아직 많아요~~
    지금은 선생님이 어떤 바램과 꿈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굿네이버스 그런 관련 일들에 대한 꿈도 버리지 말고 하나씩 도전하고 이루어봐용~
    남은 시간 쌈빡하게 잘 지내고~ 좋은 추억 만들어요.
    서울에 자주자주 놀러오세용
    저도 대천 내려올때마다 서울에 자주와서 선생님하고 놀자고
    귀찮게 조를게용~~ 혹시 이벤트 당첨되면 선생님 살 뺀다고 다 안 먹고 하지말고 이 두유로라도 선생님 속 든든하게 하고 다니셨으면 좋겠어요^^
    또 그 착한 마음으로 요기조리 퍼뜨리지말공
    혼자만 드세요. 제가 드리는 선물인거니까요^^
    글구 선생님이 특별히 반한 유기농 전두유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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